25살 청강, 또 다른 문을 열다.
청강 25주년 축하메세지
CK 25 Message
청강 25주년 축하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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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강문화산업대학교 개교 25주년을 맞이하여, 다양한 문화 콘텐츠 분야에서 활약하는 졸업생들과 이제 막 꿈을 펼치기 시작한 재학생들 그리고 교수님들과 교직원들이 뜻을 모아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청강의 ‘스쿨 제도’는 현대문화 콘텐츠를 다루는 각 학문 특성을 적극적으로 반영하면서, 동시대가 요구하는 인재들을 양성하기 위한 청강의 고유한 시스템이다. 게임콘텐츠스쿨과 공연예술스쿨, 만화콘텐츠스쿨과 모바일스쿨, 애니메이션스쿨과 유아교육과, 패션스쿨과 푸드스쿨에 이르기까지, 청강의 25년을 함께한 이들의 진심 어린 축하의 말을 하나씩 들여다보자.

청강의 졸업생으로서, 자랑스러운 마음으로 모교에 감사드립니다. 사회에서 각자 소명을 다하는 청강 동문들도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25년이라는 시간 속에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의 모든 학생에게 한결같은 관심과 뜨거운 열정으로 오늘의 청강을 일구어주신 이사장님을 비롯한 모든 교직원분에게 감사와 존경을 표합니다. 개교 25주년을 축하드리며, 모든 청강 가족 여러분의 앞날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푸드스쿨
조현연
요일 스튜디오 대표
졸업생* 2010학번 푸드스타일리스트과 졸업생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개교 2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청강의 졸업생들은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며, 자신의 역할을 다하는 모범적인 인재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청강인은 자유롭고 창의적인 정신으로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는 인재 양성의 중심이 되길 기원합니다. 다시 한 번 개교 25주년과 청강인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여러분의 앞날에 큰 영광이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푸드스쿨
양지훈
페어링 G 레스토랑 대표
졸업생

청강문화산업대학교 25주년 축하드립니다. 저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에 들어온 것이 너무나 큰 행운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많은 도움을 주시는 교수님, 여러 재능을 가진 학생들을 만나 좋은 경험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학생 모두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고, 각자 위치에서 꿈과 열정을 펼치길 응원합니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의 2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푸드스쿨
정민혁
스쿨장
재학생

안녕하세요 패션스쿨 행정실의 귀염둥이 막내 이의정입니다. 저의 모교이자 이제는 직장이 된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의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청강이 저와 같은 스물다섯 살이라니…! 더욱더 남다른 애정이 생깁니다. 25주년을 함께 축하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25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단단하게 자리 잡은 것처럼,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학교의 25주년을 축하합니다.

패션스쿨
이의정
행정실 교직원

안녕하세요, 패션스쿨 스타일리스트전공의 서수경 교수입니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의 25주년 개교기념일을 축하합니다. 제가 청강과 함께한 지 벌써 7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패션스쿨과 함께하는 동안 청강의 저력과 변화, 발전을 지켜보면서 저 또한 자긍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청강의 일원으로서, 우리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패션스쿨의 성장을 기대해 주세요.

패션스쿨
서수경
교수

안녕하세요, 패션스쿨 학생회장 김승연입니다. 청강문화산업 대학교 2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저는 올해 스물한 살인데, 청강문화산업대학교가 스물다섯 살이면, 저보다 4년이 더 많은 형이고 누나인 것 같습니다. 21년의 인생을 살아본 결과, 세월이란 게 만만치 않은 것 같은데 25년이나 살아온 청강문화산업대학교는 더 많은 경험과 시련 그리고 좋은 추억들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저와 같은 좋은 학생을 많이 배출하고…^^ 항상 좋은 일과 나날이 발전하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패션스쿨
김승연
학생회장
재학생

코로나19로 힘들고 어려운 시간을 보냈던 청강문화산업대학교가 어느새 개교 25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대학에 진학한 지 2년이 된 지금, 이 순간이 저에게 가장 눈부시게 빛나는 청춘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의 청강이 저뿐만 아니라 모든 학생에게 ‘빛나는 청춘’을 선사할 수 있는 장소가 되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청강의 개교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유아교육과
장혜미
재학생

값지고 아름다운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의 25주년을 축하합니다. 예쁜 캠퍼스 안에서 즐거운 추억이 많은 모교의 25주년을 졸업생 대표로 축하할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2011학년도 유아교육과에 입학하여 훌륭하신 교수님들과 잘 구성된 커리큘럼 덕분에 2014년도에 졸업하여, 전문성을 가지고 현장에서 좋은 유치원 교사가 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모두를 위한 교육으로 세계인이 인정하는 대학이 되길 소망합니다! ♡

유아교육과
진윤미
교사
졸업생

멋진 동기들과 열정적인 교수님들을 만날 수 있었던 청강에서의 학교생활은 지금의 저를 있게 한 원동력이었습니다. 25주년이 된 청강, 앞으로의 25년도 유일무이한 청강으로!

애니메이션스쿨
김민석
만화애니게임학과
졸업생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의 개교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애니메이션스쿨
주다연
학생회장
재학생

안녕하세요. 네이버 웹툰에 <저승사자 출입금지>를 연재 중인 심웅섭입니다. 개교 25주년 축하 메시지를 보낼 수 있어 영광입니다. 청강대에 입학하고 나서 꾸준히 발전하는 학교를 바라보며 항상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학교 발전에 힘써주신 교수님들께 감사 인사를 드리며, 우리 학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만화콘텐츠스쿨
심웅섭 작가
웹툰만화콘텐츠전공
졸업생

소설 <화홍>, <국혼>의 작가 이지환입니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개교 2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미래의 초인기 웹소설 작가를 꿈꾸는 예비작가님들의 희망찬 내일을 기대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만화콘텐츠스쿨
이지환 작가

싱그러운 봄기운이 가득한 5월,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의 개교 25주년을 축하합니다! 제가 학교를 졸업한 지 어언 1년이 넘어가는 지금도 이 시기의 학교 교정이 떠오르네요. 종종 청강대의 풍경이 그립기도 합니다. 꽃이 진 뒤 여름을 맞이하기 위하여 푸르러진 교정과 나른한 햇빛이 드는 강의실 같은 모습이요. 그와 함께 들었던 교수님의 강의들도 새록새록 떠오르고는 해요. 청강에 다니면서 즐거웠던 기억들이 많습니다.

졸업 후 학교에서 경험한 많은 일을 토대로 지금을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함께했던 동기들과 교수님들의 이야기와 수업, 많은 그림을 보고 그림 외의 일들을 경험해가는 추억들은 아마도 청강에 오지 못했더라면, 느끼지 못했을 것들이겠지요. 지금은 길어지는 코로나19 탓에 이런 경험을 겪기 어려운 시기라는 게 안타깝기도 합니다. 이런 시기이지만, 이 또한 견뎌내면 멋진 다음을 맞이할 거라고 믿어요. 다시 한번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의 25주년을 축하합니다.

만화콘텐츠스쿨
송민주
웹툰만화콘텐츠전공
졸업생

안녕하세요, 만화콘텐츠스쿨 회장 류다혜입니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의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처음 개교한 1996년도부터 2021년까지, 정말 많은 선배와 학생들이 뛰어난 교수진들과 만족스러운 커리큘럼이 있는 청강대라는 바탕으로 지금 다양한 업계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처음으로 만화콘텐츠스쿨에 웹소설과 졸업생이 생기는데요,
국내 최초의 웹소설 전공이니만큼, 이번 졸업 전시회에서 선보일 작품들을 굉장히 기대합니다. 언제나 학생을 생각하고 함께 나아가는 청강대를 응원합니다!

만화콘텐츠스쿨
류다혜
웹툰만화콘텐츠전공
재학생

청강대에 입학해서 3년이라는 시간이 지난 만큼, 학교의 시간도 흘러 벌써 25주년이 되었네요. 처음 학교에 입학해서 정신없이 학교에 적응해나갈 때만 해도 이런 메시지를 쓰게 될 날이 올 줄은 몰랐는데 말이에요. 사실 무어라 글을 남기면 좋을지 지금도 모르겠어요. 웹소설과의 대표로서 남기는 학교에 대한 메시지인데, 2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고, 그 안에 웹소설과도 포함되어 시간을 공유하였냐고 한다면, 저희 웹소설과는 신설 학과이기에 그렇지 않다고 대답할 수밖에 없거든요.

그렇지만 청강이라는 학교가 있고, 긴 시간을 존재하여 웹소설과라는, 한 시대를 상징하는 전도유망한 문화 콘텐츠를 가르치는 과를 만들었다는 것은 정말 좋은 일이고, 또 감사할 일이라고 생각해요. 웹소설을 즐겨보는 사람, 웹소설을 쓰고 싶은 사람, 웹소설이 아니더라도 장르 문학을 쓰고 싶은 사람 등 ‘작가’를 지망하는 학생들이 많이 있는데요. 그들이 청강대라는 이름아래 모여서, 전문적인 내용을 배우고, 업계의 선후배를 만나고, 기업과의 연계로 작품 활동을 해보는 기회가 또 어디에 있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청강문화산업대학교와 우리 웹소과의 훌륭하신 교수님들 그리고 좋은 동기들에게 감사하며, 청강 25주년을 축하합니다!

만화콘텐츠스쿨
김서연
웹소설창작전공
재학생

안녕하십니까, 친애하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학우 여러분. 저는 공연예술학과 연출전공 17학번 14기 졸업생 조아현이라고 합니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개교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먼저, 학우 여러분께 공유하고 싶은 시 한 편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면서 피었나니 / 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 / 흔들리지 않고 가는 사랑이 어디 있으랴 / 젖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 이 세상 그 어떤 빛나는 꽃들도 다 젖으며 젖으며 피었나니 / 바람과 비에 젖으며 꽃잎 따뜻하게 피었나니 / 젖지 않고 가는 삶이 어디 있으랴 — 도종환 시인, <흔들리며 피는 꽃>

여러분이 있어 25년간 성장할 수 있었기에, 앞으로는 학교가 그대들의 힘이 되어줄 것입니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라는 자랑스러운 토양 아래, 그대들의 노력과 열정이 아름답게 발아하여 화려한 꽃을 피우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공연예술스쿨
조아현
연출극작전공
졸업생

25년 전 심은 나무들은 무성하게 자라나 이제는 숲이 되었습니다. 우리 또한 새로운 나무가 되어, 쑥쑥 자라나 또 다른 열매를 맺게 될 날의 꿈을 꿉니다. 풍요로운 배움의 터를 다져주신 청강의 많은 분께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품고 있습니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의 개교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공연예술스쿨
이슬
연출극작전공
재학생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개교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이런 뜻깊은 시기에 재학할 수 있어서 매우 영광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가 힘든 코로나19 시기를 보내며 작년부터 많은 학생이 캠퍼스 생활을 제대로 누리지 못하고 있지만, 금방 시끌벅적한 캠퍼스로 돌아가길 소망합니다! 청강 개교 25주년을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앞으로 더욱더 긴 역사를 지닌 문화콘텐츠 선두 대학교의 길이 이어지길 바랍니다.

공연예술스쿨
박자연
무대미술전공
재학생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개교 25주년! 정말 축하드립니다. 저는 학교에서 많은 꿈을 꾸고, 또 많은 도움을 받았는데요. 학교에서 ‘아이디어 동아리’라는 프로그램을 계기로 현재는 청강대 출신의 동료들과 함께 극단을 꾸려 열심히 땀 흘리며 세상과 소통하려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사회에서 이런 한 걸음을 내디딜 수 있게 해준 학교에 항상 감사함과 그리움을 느낍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개교 25주년 축하합니다!

공연예술스쿨
김도형
연극영상연기전공
졸업생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의 개교 25주년을 축하합니다! 올해 청강대의 벚꽃은 유난히 더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청강대의 예쁜 벚꽃처럼, 청강대도 더욱더 승승장구하길 기원합니다.

공연예술스쿨
홍은표
연극영상연기전공
재학생

안녕하세요, 공연예술스쿨 14기 김예나입니다. 우리 학교의 개교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나무와 꽃으로 둘러싸인 아름다운 청강대학교 안에서 모두 좋은 배움을 얻어 가길 바랍니다!

공연예술스쿨
김예나
뮤지컬연기전공
졸업생

공연예술스쿨 15기 이한주입니다! 신입생으로 아름다운 청강문화산업대학교에 처음 발을 디딜 때가 생각납니다. 항상 좋은 환경과 교육을 제공해주는 우리 학교에 늘 감사한 마음을 지니고 있습니다. 개교 25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저 또한 학교와 함께 쑥쑥 성장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공연예술스쿨
이한주
뮤지컬연기전공
재학생

문화산업을 선도하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의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 학교는 25년 동안 많은 산업과 트랜드의 변화를 겪으며 이에 발맞춰 빠르게 배움을 확장하고, 학생들과 함께 학교가 성장해왔다고 생각합니다. 졸업생으로서 이런 발 빠른 변화를 지켜볼 수 있어서 매우 뿌듯하고 행복합니다. 꿈을 안고 입학했을 당시 본인의 분야에 맞는 좋은 환경을 제공받고, 관심 분야를 넓혀갈 수 있는 청강만의 특별한 문화를 언제나 지지합니다. 졸업생으로서 현업에서 많은 청강대학교 동문을 기다리며, 항상 마음 깊이 함께하겠습니다. 25주년!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게임콘텐츠스쿨
조용민
펄어비스 총괄PD
졸업생

망설임 없이 달려온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의 개교 25주년을 축하합니다. 어느덧 따뜻한 봄이 찾아와 청강의 교정을 꽃피우고 있습니다. 언제나처럼 청강은 교육기관의 선두에 서며, 앞으로 몇십 년이 지나더라도 온전한 모습으로 남길 바랍니다. 저 역시 게임콘텐츠스쿨의 부스쿨장으로서 학교의 새로운 비전에 기여하겠습니다. 미래를 향해 뻗어나가는 청강의 앞길이 창창하길 기원하며, 함께 어려운 시기를 헤쳐나갈 수 있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개교 25주년을 축하합니다!

게임콘텐츠스쿨
이가은
부스쿨장
재학생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의 개교 25주년을 축하합니다! 이제 막 25주년을 맞이한 청강에 다니고 있다는 점이 정말로 자랑스럽습니다. 청강 스쿨의 다양한 학과들은 앞으로 문화 산업에 있어,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는 점을 직접 학교에 다니면서 느끼고 있습니다. 또한, 각 청강 스쿨들의 커리큘럼을 보면, 이제는 어떤 학교도 따라오지 못하는 고유한 개성을 품은 엘리트 학교로 비상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청강대는 학교의 입장에서, 재학생들은 학생의 본분을 배우는 입장에서 서로 노력한다면, 더욱더 큰 도약을 이뤄낼 수 있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청강의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 다가올 30, 40, 50주년에도 밝은 앞날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게임콘텐츠스쿨
김현섭
스쿨장
재학생

1996년 개교 당시부터 국내 최초로 애니메이션 학과를 설립하여, 이제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애니메이션 교육기관으로 큰 발전을 이룬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의 개교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울러 이제 25살 청년이 되었으니, 글로벌 문화 콘텐츠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킬 제2의 <기생충>, 제2의 봉준호 감독이 곧 청강에서 나올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애니메이션스쿨
강문주
문화체육관광부 애니메이션진흥위원회 위원장
주식회사 선우앤컴퍼니 대표이사